성욕 – 性欲

By | 2007-09-18

파블로프의 개에 대한 실험은 모두 알고 있으시겠지.
저게 사실은 ‘심리학’카테고리의 물건인데
관련된 실험중에 남자의 성욕에 관련된 실험결과가 있다.

성도착증에 대한 건데,
남자 대학생 7명의 페니스에 발기상태를 측정하는 기구를 달고(..)
모피부츠와 섹시한 여자 누드를 보여줘서 발기시키는(..) 걸 30회 반복했더니
그 후엔 모피부츠만 보여줘도 섰단다.
30회만에.
…..와우.
게다가 일반화능력도 너무나 강력해서
저걸 몇번 한 뒤엔 모피부츠뿐만 아니라, 신발쪽에 전부…
…남자란, 정말 불쌍한 생물이구나…

…나 불쌍한 듯?

여담이지만, 선천적인 습성을 진화와 관련지은 이야기도 있는데,
저런 조건반사학습이 개체를 뛰어넘어서 세대로 이어지는 진화적 요소가 있다는 것.
예를 들어 토끼는 적을 눈앞에 두면 좌우로 움직이는 걸 반복해서 교란시키는데
문제는 저걸 차도에서 차를 앞에다 두고도 저러는 바람에
외국에선 무진장 죽어나간단다.
저걸 보고 진화보다 환경의 변화가 너무 빨라서
적응을 아직 못했다고.

여기서 생각해보자.
이걸 인간에게 적용시키면,
사람의 수명이 사실 19세기까지만 해도 짧았으니
그 수명동안 마구 낳아대야 인류가 유지되니
강한 성욕을 가지게 되었다….라는게 저 이론대로인데.
평균 수명은 늘어났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성욕에 대한 진화를 덜해서
인구가 이렇게 늘은 게 되버리네.

…뭔가 재밌으면서도,
우울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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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ブロプの犬って言う実験、みんな知ってるよね。
それが事実、’心理学’カテゴリの物だが
その関連の実験の中に男の性欲関連の実験結果がある。

錯の話だが
男子大学生7人のペニスの勃起状態を測定する器具を付けて(..え
毛皮ブーツとセクシー女の全裸写真を見せて勃起させる(..)のを30回繰り返したら
その後は毛皮ブーツだけ見せても勃起した。
だった30回で。
・・・わぅ。
しかも一般化能力もとてとて強くて
それを何回繰り返した後は毛皮ブーツだけじゃなくて靴系列のすべてに反応・・。
男って、哀れな生き物だ。

・・・俺、可愛そう。

余談だが、先天的な習性を進化と関連した話もある。
あのような条件反射学習が固体を飛び越えて世代につながる進化的要素があるって。
例えばウサギは敵が目の前にいる場合、左右に動くのを繰り返してかく乱させるんだが
問題はそれを車道で車が目の前にある場合もする。
そのおかげで外国ではたくさん死んでるって。
それを見て進化より環境の変化が早すぎで
適応をまだできなかったと。

ここで考えてみよう。
これを人間に適用したら、
人間の寿命は事実19世紀までは長くなかったから
たくさん子供作らなかったら人流維持ができない。
そゆわけで強い性欲を持っている・・って言うのがその理論のままだが
平均寿命は長くなったのにまだ性欲の進化がまだまだなので
人口がこんなに増えた。・・となるんだな。

何か面白いながら、
悲しく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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